행복한가게, 전주송천정보통신학교에서 이웃사랑 나눔 펼쳐

김선흥 기자l승인2018.11.08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전주시 제공

행복한가게(회장 김남규)는 8일 전주송천정보통신학교를 방문,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펼쳤다.

행복한가게는 이날 봉사자들과 함께 준비한 돼지불고기와 과일, 야채 등 푸짐한 식사를 160여명의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한편, 행복한가게는 지난 2004년 3월 전주종합경기장에서 문을 연 이후 14년 동안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증받아 손질해 싸게 되팔아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김선흥기자 


김선흥 기자  ksh9887@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