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귀농귀촌인 안정적 귀농 돕는다

최창용 기자l승인2018.11.08l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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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서상철)는 예비 귀농귀촌 교육생 36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심화교육’수료식을 가졌다.

농업정책과는 교육 수강생 42명중 85%인 36명이 교육 수료를 맞쳐 김제시에 대한 귀농귀촌인의 열기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06일까지 성공적인 귀농귀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깊이 있는 국내 창업환경의 실태와 사례분석, 귀농귀촌 성공사례발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과 함께 실전 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내용으로 40시간 10회에 걸쳐 실시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업계획서 작성기법 등을 3회에 걸쳐 심도 있게 다루며 직접 예비 귀농인들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후 발표해보며 교육생 상호간의 토론과 지도교수의 지도를 받으면서 안정적인 귀농을 위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농업정책과 김태한 과장은 “귀농귀촌 심화교육 수료자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에게 필요로 하는 교육을 추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소형 농기계 및 시설하우스 지원,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등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제=최창용기자.ccy@jlnews

 


최창용 기자  chang-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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