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 북상, 전북 10일부터 무더위

하미수 기자l승인2018.07.09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장마전선이 북한으로 북상하면서 전북지역에 무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9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10일부터 전북지역 낮 최고기온이 31도를 웃돌면서 무더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남무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도 예측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장마전선이 북한지방이나 중국북동지방에 위치하면서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갑자기 오르는 온도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에 주의해야 한다”며 “장마전선의 위치가 기압계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당부했다./하미수 기자·misu7765@


하미수 기자  misu7765@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