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양대진 기자l승인2018.06.13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진안군이 8월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산림 내 오염물, 쓰레기 투기, 불법야영, 산지·계곡 오염, 불법 상업행위 등이다.

군은 2개반 14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집중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산림 내 불법행위자에 대해서는 징역 또는 벌금에 처하거나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현장 계도와 사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바른 산행 질서와 행락 문화를 지켜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안=양대진기자·djyang7110@


양대진 기자  djyang711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대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