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최고령 108세 김입분 할머니 투표

양대진 기자l승인2018.06.13l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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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가 실시된 13일 오후 1시 30분경 진안군 관내 최고령 유권자인 김입분 할머니(108세. 안천 괴정마을)가 마을이장의 부축을 받고 투표를 마쳤다.

투표소까지 동행한 괴정마을 송학용 이장은 “할머니는 1909년생으로 보행에 지장이 없다” 며 “지금까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선거 때마다 투표를 해오셨다”고 말했다. /진안=양대진기자·djyang7110@

 

<김입분 할머니>

생년월일 : 108세(1909. 12. 30)

주 소 : 안천면 괴목적길 1길 10 / 괴정마을

투표일시 : 2018. 6. 13(수) 13:45

투표장소 : 안천면투표소


양대진 기자  djyang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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