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후보, 일자리 분야 혁신전략 제시

유승훈 기자l승인2018.06.11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더불어민주당 김승수 전주시장 후보가 전주를 희망찬 일자리 도시로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겠다는 ‘일자리 분야’ 혁신전략을 내놓았다.
김 후보는 11일 “민선6기 지난 4년 동안 사람과 생태, 문화를 중심으로 추진했던 다양한 정책의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 7기에는 경제와 일자리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집중해서 시민들의 희망을 살리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주시의 모든 재정사업에 대해 일자리 영향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민·관·학이 연계된 일자리위원회를 통해 체계적인 일자리 관리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특히, ▲청년창업지원 및 4차 산업 연계 IT 융복합 일자리 ▲문화재생 등 지역공동체형 일자리 ▲돌봄서비스 등 사회복지 서비스 일자리 ▲스마트 제조업 일자리 ▲스마트팜, 식품, 반려생명 관련 일자리 등 일자리 창출 분야 공약과 정책들에 대한 집중관리를 통해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특별취재단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