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전주비전대 치위생과 입학정원 15명 증원 배정

이수화 기자l승인2018.04.17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비전대학교 치위생과 입학정원이 늘었다.

전주비전대는 17일 “교육부가 2019학년도부터 치위생과 입학정원을 15명 증원 배정했다”고 밝혔다. 치위생과 정원 증원은 2008년 학과 설립 후 10년 만이다. 이로써 정원은 모두 55명이다.

치위생과 김영임 교수(학과장)는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핵심인 정원 감축 상황에서도 우리 대학이 15명을 증원한 건 높은 취업률과 수요 때문”이라며 “3년제 과정 전문학사와 2015년부터 시작한 전공심화 4년제 과정을 운영 중인데 이들의 도내 동종 학과 속 위상이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