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천천면, 발로 뛰는 맞춤형복지 홍보 실시

엄정규 기자l승인2018.04.17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장수군 천천면(면장 김재흥)은 맞춤형복지사업을 권역형에서 기본형으로 전환함에 따라 발로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기존 권역별 중심이 되는 읍․면사무소에 맞춤형 복지 전담팀을 설치 운영하는 권역형으로 장계면 권역에 포함돼 있던 중 읍․면사무소에 기존의 복지팀 외의 별도의 맞춤형 복지 전담팀을 설치 운영하는 기본형으로 전환됐다.

천천면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리플릿을 배부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복지혜택을 제공하고자 기존 복지이장과 부녀회장 등이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재흥 천천면장은 “어려운 주민들이 보다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한 홍보와 적극적인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천천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엄정규기자·cock27@

 


엄정규 기자  crazycock27@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