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18 지방세 담당공무원 직무교육

‘세정업무 역량강화 행정서비스 실천’ 최규현 기자l승인2018.04.17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군은 최근 노인여성회관 정보화실에서 지방세업무 담당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세운영지원단 전문 강사를 초청해 2018년 지방세 담당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지방세 기초공통과정, 개인정보보안, 마을세무사,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교육하고 더불어 체납지방세, 세외수입 등 부서간 업무 협업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2018년도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세무공무원의 전문화와 세정업무 행정서비스를 위한 세정업무 역량강화를 다짐했다.

부안군은 매년 이러한 직무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납세편의 시책 발굴과 제도 개선 등을 토론하고 공유함으로써 납세자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세무서비스를 제공, 세무공무원에게는 지방 세수를 확충할 수 있는 동기가 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급변하고 있는 지방세정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해 지방세 부과, 징수의 정확성을 높이고 납세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직무교육과 업무연찬을 실시해 납세자에게 신뢰받는 지방세정 역량강화로 행정서비스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