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경의료재단, 법무법인 모악과 업무협약

권순재 기자l승인2018.04.16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영경의료재단(이사장 최정웅) 전주병원(병원장 임신호)·호성전주병원(병원장 김종준)이 법무법인 모악(대표 김영복·이민호)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법무 담당 부서를 새롭게 편성, 각종 사건·사고 및 분쟁에 대한 법률상담 업무를 고객들에게 지원한다.

임신호 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병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분쟁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환우분들에게도 법률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순재기자·aonglhus@


권순재 기자  aonglhus@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순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