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입암산 갓바위 일원 음주산행 금지 지정

정성우 기자l승인2018.03.14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강재구)는 지난 13일 안전사고 예방 및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내장산국립공원 내의 지정장소에서의 음주행위를 금지 한다고 밝혔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에 따르면 음주산행금지장소를 입암산 정상부 갓바위 일원으로 지정, 9월12일까지 6개월간 대 국민 계도기간을 거쳐 본격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지정구역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될 경우 1차 위반시 5만원 2차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장석민 자원보전과장은 “음주산행금지 문화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되어 자연자원보호는 물론 안전사고로부터 귀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정읍=정성우기자


정성우 기자  jsw@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성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