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 의원, 2018의정활동 보고회

김형민 기자l승인2018.03.13l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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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정운천(전주을)의원이 지난해 의정활동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한 내용을 정리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2018 의정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

13일 효자4동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전주 효자3동, 효자4동 합동으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그동안 정 의원은 6조원에 멈춰있던 전북의 자존심 예산을 2017년부터 2,000억원, 3,000억원으로 증액시킨 여·야 쌍발통 정치의 결과를 보고했다.

특히, 문재인 정부, 정세균 국회의장, 백재현 예결위원장 등이 비옥한 땅을 만들어 주고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과 함께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써 ‘농사꾼’이라는 표현으로 엄청난 전북 예산을 확보하는 과정도 설명했다.

정 의원은 “2년 연속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열 몫 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며 “앞으로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쌍발통 정치로 전북의 예산 확보 및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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