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운 임업후계자협회 전북도지회장, 현장에서 전정 작업 지도

임은두 기자l승인2018.03.13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사)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문용운 전북도지회장은 지난 12일 임실군 소재 농가를 찾아 아로니아 나무 전정 작업의 방법 및 관리를 지도했다.

 이날 문 회장은 임실군 강진면에서 아로니아 농사를 짓고 있는 강준희(63)씨 농가를 찾아 주민들과 함께 전정 작업 및 나무관리 방법에 지도를 가졌다.

 문 회장의 “직접 몸으로 부딪쳐 보고 실습을 해봐야 풍성한 수확을 거 둘 수 있다는 확신에서 비롯된 것”이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어디든지 달려가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강준희씨는 “그동안 몰랐던 전정 작업의 새로운 기술로 인해 품질 좋은 열매를 수확할 수 있게돼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바쁘신 와중에도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애써주신 회장님께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문용운 회장은 지난 5일 전주시 색장동 전북도지회에서 개최된 2018년 정기총회를 통해 임기 3년의 제11대 한국 임업후계자협회 전북도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임실=임은두기자 · led111@


임은두 기자  edjjang11@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은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