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열 전 마령면장, 군의원 출마 선언

양대진 기자l승인2018.03.13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6.13 지방선거 기초의원선거(군의원)에 조준열(59·무소속·사진) 전 마령면장이 출마를 선언했다.

조준열 예비후보는 13일 진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37년 공직 경험을 살려 진안군 발전에 이바지하고, 군민을 위해 혼신을 바치겠다”며 군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출마의변에서 조 예비후보는 “군의원이 되어서 군민들의 넉넉한 경제적 생활을 위해 친환경 농업, 농산물 유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조례 제정 등에 힘을 쏟겠다” 며 “보건직 경험을 살려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한 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증진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누구보다도 발로 뛰며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는 새 일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 예비후보는 마령초‧중‧고를 졸업하고 37년 간의 공직 생활을 하는 동안 진안군보건소장과 안천‧마령 면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진안=양대진기자·djyang7110@ 


양대진 기자  djyang711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대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