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녹색도시 정책, 전국으로 확산

- 전주시, 산림청 주관 ‘2017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장관상 수상 김선흥 기자l승인2017.12.07l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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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제공

녹색도시로 인정받은 전주시 정책이 전국으로 확산된다.
시는 7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열린 ‘2017년 도시숲 정책 담당자 워크숍’에서 산림청 ‘2017 녹색도시 우수사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도시숲(Urban forest)은 도시인구에 의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는 공간 내의 숲, 공원, 녹지 등을 이르는 말로 길거리의 가로수나 공원의 나무들을 모두 포함한다.
아울러 시는 이날 워크숍에서 ‘녹색도시, 명상숲 조성‘을 주제로 한 우수사례를 발표를 통해 전국 도시숲 담당자에게 전주역 앞 첫마중길 조성사업과 호동골 자연생태체험학습원 등 생태도시 정책을 소개했다./김선흥기자

 


김선흥 기자  ksh98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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