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 모델하우스 8일 개관

4개동 423세대 고품격 중대형 아파트 임태영 기자l승인2017.12.07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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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조감도.

군산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 가 본격 분양에 들어가면서 복합도시 ‘디 오션시티’ 2단계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주식회사 삼호는 8일 군산시 조촌동 일원 디오션시티 A3블럭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 견본주택을 기존 페이퍼코리아 부지 내에 개관한다.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는 84㎡(25.6평) A형 202세대, 84㎡(25.6평) B형 109세대, 113㎡(34.4평)형 110세대, 143㎡(43.3평)형 2세대 등 총 4개동 423세대이다.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청약과 15일 2순위 청약을 받아 2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정당계약에 들어가며, 5일에는 청약 예비당첨자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계약을 실시한다.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 는 군산 제일중·고와 매미산, 3만㎡의 디오션시티 중앙공원과 인접해 입지하면서, 이른바 ‘학세권’과 함께 ‘숲세권’까지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근에 내년 5월 도내 최초로 개장하는 롯데아울렛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어 대형쇼핑몰과 관련된 일명 ‘몰세권’ 효과까지 불러올 전망이다.

‘2017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아파트부분 대상’을 수상한 ‘e편한세상’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84㎡ A형은 4Bay 3Room으로 설계됐으며, 84㎡ B형은 3면이 개방된 3Room으로 편리함과 실용성을 갖췄다.

113㎡형은 4Bay 3Room, 143㎡형은 테라하우스 형태를 갖춘 고품격 중대형 아파트로 ‘e편한세상’만의 브랜드 가치를 더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과 피톤치드, 음이온을 생성하는 숲의 쾌적함과 남향위주의 동 배치, 지상에 차 없는 단지 설계는 자연친화적인 주거 품격을 제공한다.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는 1차 완판에 이어 이번 순차 분양으로 또 한번 완판신화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거실과 주방에 침실보다 더 두꺼운 바닥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저감하는 등 특화된 설계와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상을 수상한 배선기구 적용 등 차별화된 디자인 아이템이 적용됐다.

주민편의시설도 넉넉한 공간의 주민카페와 독서실, 피트니스센터가 들어서며 게스트룸도 2개실이 제공된다.

분양관계자는 “교육, 문화, 쇼핑, 주거를 모두 품은 디오션시티 조성이 점차 가시화되면서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며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는 디오션시티의 미래가치에 e편한세상만의 브랜드가치를 더한 주거명품으로 차별화했다”고 말했다.

 


임태영 기자  01765710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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