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직위원장, 전주시노인의장 공익장 수상

김형민 기자l승인2017.10.12l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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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전주을지역위원장이 11일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전주시노인의장 공익장을 수상했다.

이 위원장은 전주시노인회 운영위원장을 맡아 전주시 노인회의 화합과 안정적인 발전에 노력해왔으며, 지난달에는 전주시노인회 주최 노인대학에서 특강을 갖기도 했다.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날 기념행사에서 축사에 나선 이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만드신 주인공”이라면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노인복지 공약들이 잘 실천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노인복지와 노인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위원장은 이스타항공의 창업자로서 청년일자리 만들기에도 앞장서서 ‘지역인재 할당’을 통해 매년 신규채용 인원의 30%를 전북출신 인재들로 충원하고 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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