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경찰서, 여성 1인 운영상점 범죄예방진단

엄정규 기자l승인2017.08.12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장수경찰서(서장 전준호)는 최근 발생한 여성 1인 운영 점포 범죄사건과 관련하여 유사범죄발생 방지를 위한 범죄예방진단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장수경찰서 생활안전계는 장계면 피부관리 샾 등‘여성 1인 운영점포’를 대상으로 CCTV, 비상벨 설치 등 범죄예방 시설보완을 유도 및 취약시간대 문안순찰 및 범죄발생요인에 대한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전준호 경찰서장은“여성 1인 운영 점포에 대해 범죄경각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범죄에 대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지속적인 자위방범체계 구축 및 순찰을 통해 여성대상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장수=엄정규기자·cock27@

 


엄정규 기자  crazycock27@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