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협력사 새서울산업, 창립36주년 장학금 전달

임은두 기자l승인2017.07.18l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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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북본부의 검침협력사인 새서울산업 주식회사에서는 창립36주년을 맞아 관내지점의 직원자녀(중·고·대학생)및 생활이 어려운 고객자녀(고등학생)를 선정해 일정의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특히 한전 임실지사(지사장 김문수)의 검침사업소(지점장 최창운)에서는 지난 14일 관내 임실고등학교를 방문해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정은서 (1학년. 여)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검침사업소는 매월 전기검침 시 현장방문을 통해 독거노인 돌보기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발굴과 돌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임실=임은두기자 · led111@

 


임은두 기자  edjjang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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