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진료 '맞손'

유승훈 기자l승인2017.04.20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아산병원(병원장 이상도)과 의료법인 전주병원(병원장 임신호)·호성전주병원(병원장 김종준)은 지난 19일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회의실에서 진료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승일 서울아산병원 진료부원장과 김종준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의료원장, 오창현 전주병원 부원장 등 양 기관의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 기관은 병원 간의 진료, 교육, 연구, 의료기술, 의료정보 등에 관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보건 및 의료 질 향상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김종준 영경의료재단 의료원장은 “서울아산병원의 최신 의료기술과 의학정보 등을 필요로 하는 전주 지역민이 쉽게 접근해 편리하게 다양한 의료서비스 이용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고, 전주병원 임신호 병원장은 “이번 진료협력으로 전주 시민들에게 의료서비스 선택의 폭을 확대해 맞춤형 편의와 혜택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