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범죄피해자 보호 간담회 개최

김익길 기자l승인2017.04.20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익산경찰서(서장 김성중)가 익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찾아, 범죄피해자보호·지원 활동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청문감사관(경정 김민택), 부청문관, 피해자전담 경찰관 등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피해자보호 3주년을 맞아 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다양한 지원 제도 및 연계 절차 등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범죄사건 신고 초기 단계부터 지원단계까지의 과정을 토론을 통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보호․지원 방안 마련으로 범죄피해자의 피해회복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는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키 위해 실시됐다.

김성중 익산경찰서장은 “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그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도록 범죄피해자들의 피해회복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익산=김익길기자·kimtop1210@


김익길 기자  kimtop121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익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