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11개 주요 사업장 방문 점검

양대진 기자l승인2017.04.20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진안군의회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제238회 임시회 기간 중 19일과 20일 양일 간 주요 사업장의 현장방문 활동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 클린하우스 조성사업, 작은 목욕탕 등 추진 중이거나 완료된 총 11개의 군정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사업추진에 따른 민원발생 여부, 안전관리 실태, 견실시공 여부, 사후 관리 실태 등으로 사업장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집행부와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상황과 민원발생 사항 등을 보고받은 후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박명석 의장은“앞으로도 군의 주요사업장에 대해 현안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해 나가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진안=양대진기자·djyang7110@


양대진 기자  djyang711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대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