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운수파출소, 여성공중화장실 비상벨 점검

임은두 기자l승인2017.03.21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임실경찰서(서장 김광호) 운수파출소(소장 강석록)는 지난 21일 관내 보건진료소와 공중화장실의 안전 비상벨을 점검하였다.

안전 비상벨은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이나 아동들이 범죄 위험에 있을 때 벨을 누르면 건물 밖으로 경보를 울려 알리는 시스템으로 운수파출소는 보건진료서 1개소와 공중화장실 3개소에 설치되어 있다.

강성록 소장은“관내 공중화장실은 물론 범죄 취약 지역에도 비상벨을 설치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임실=임은두기자 · led111@


임은두 기자  edjjang11@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은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