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사업단, 테이블 위 꽃 화분 눈에 띄네.”

화훼농가 지원 위해 사무실에 ‘1테이블 1플라워’ 생활화 강경창 기자l승인2017.03.21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은 ‘김영란 법’ 시행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1T1F(1테이블 1플라워)’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강사업단은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무실 꽃 생활화(1테이블 1플라워) 캠페인’을 벌이면서 화훼농가 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금강사업단 전직원은 100% 자부담으로 개인별 5,000원~3만원 이하로 자유롭게 선택해 각자의 책상에 꽃을 놓고 있다.

박종만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장은 “우리 화훼농가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면서 지역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1T1F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동참하며 꽃 생활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1T1F(1테이블 1플라워) 캠페인은 생활용 화훼 소비 확산을 위한 꽃 생활화 운동으로 2016년 9월부터 범사회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강경창 기자  kangkyungch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경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