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하서면, 인구 3200명 달성 추진위원회 발대식

최규현 기자l승인2017.03.20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군 하서면(면장 문숙자)은 저출산 및 급격히 변화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의 진입으로 감소하고 있는 지역의 인구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피투게더 365 인구 3200명 달성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과 하서면 5개리 이장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인구감소에 대한 위기의식을 함께 느끼고 서로 힘을 합해 하서면 인구 3200명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내고향 주소 갖기 운동, 기관단체 전입 독려, 출생아 축하이벤트 등 다양한 인구늘리기 활동을 통해 인구가 더 이상 감소되지 않도록 하서를 지키는 파수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황선관(이장단협의회장) 추진위원장은 “인구늘리기도 중요하지만 하서에 정착한 사람이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지키는 것도 우리 추진위원회의 몫”이라며 “인구지키기와 인구늘리기를 병행해 부래만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