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국장급 전보·복직인사 단행

이승석 기자l승인2017.01.11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시가 국장급 승진인사에 이어 전보·복직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최초 여성 구청장이 탄생했다.

시는 11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완산구청장에 복직한 백순기 서기관을, 덕진구청장에 박선이 사회적경제지원단장을 임명했다. 박 구청장은 여성 최초 구청장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다.

시는 기획조정국장에 이철수 시민교통본부장, 사회적경제지원단장은 우종상 복지환경국장, 신성장산업본부장은 복직한 최은자 서기관이 자리를 옮긴다.

이어 국장급으로 승진한 권혁신 푸른도시조성과장은 복지환경국장에, 안석 의회사무국 전문위원은 의회사무국장, 김태수 총무과장은 맑은물사업본부장, 송준상 시민교통과장은 시민교통본부장으로 임명됐다. 민선식 전 기획조정국장과 장변호 전 의회사무국장은 교육대상자로 파견된다.

앞서 시는 지난 9일 민선 들어 가장 많은 승진요인이 발생하면서 관심이 모아졌던 전주시 국장급 승진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인사위원회 승진심사 기준과 심의 결정된 국장급 서기관 4명과 과장급 사무관 12명, 계장급 45명 등 승진내정자 98명이 발표됐다. /이승석기자 2press@


이승석 기자  2press@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