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리문화전당 겹경사··· 무대 감독 3명 협회서 수상

이수화 기자l승인2017.01.11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소리문화의전당(대표 전성진) 무대감독 여럿이 수상했다.

박영모 무대운영팀장(42·음향감독)은 (사)무대음향협회가 협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게 매년 수여하는 우수상(이사장상)을 받았다. 지난해 무대음향기술 직무교육 기획에 적극적으로 참여, 회원 역량 강화에 노력했다는 평가다.

김동환 조명감독(36)과 송두영 조명감독(31)은 (사)한국조명가협회가 국내 공연분야 조명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에게 매년 주는 이사장상과 전북지부상을 각각 수상했다. 전북지부 창립 및 안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조명가협회 시상식은 22일 오후 8시 충무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