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없어 지인 남편 가방 턴 20대 입건

하미수 기자l승인2016.12.01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 덕진경찰서는 1일 지인의 남편 가방에서 금품을 훔친 A씨(21·여)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4일 오전 6시 30분께 전주시내 한 원룸에서 친구 남편 B씨(22)의 가방에서 현금 5만 원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15만 원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하미수 기자·misu7765@


하미수 기자  misu7765@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6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