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익산시장 제설작업 준비 현장방문

김종순 기자l승인2016.12.01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정헌율 시장은 1일 도로관리 상황실을 방문, 동절기 우려되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해대책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자들을 당부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겨울철 강설로 인한 교통 불편 해소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주요 장비와 시설에 대한 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추운겨울 제설작업과 도로관리에 힘쓰고 있는 현장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시는 관내 주요도로 106개 노선 406㎞에 대한 동절기 설해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11월까지 설해자재 준비와 제설장비에 대한 점검과 시운전을 마치고 주요지점 및 교량 등 위험도로에 대해서는 상시 사용할 수 있는 모래와 적사함을 배치했다.

정헌율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제설종합대책 재점검과 비상준비체계 구축, 24시간 상황실 운영에 힘써 안전하고 쾌적한 겨울철 설해대책을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명천 과장은 “자칫 소홀할 경우 시민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겨울철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내 집 앞 눈치우기와 주요 간선도로 불법주정차 금지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익산=김규원기자.k2w@


김종순 기자  soonkim223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6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