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문화의집-역사·어진 박물관 수탁자 결정

이수화 기자l승인2016.11.30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시 문화의집, 전주역사‧어진박물관 민간위탁 수탁자가 결정됐다.

지난 달 30일 전주시 전통문화과에 따르면 6곳 중 효자문화의집을 제외한 5곳의 수탁자가 그대로다. 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은 (사)전주문화연구회가 통합운영한다.

문화의집 5곳 중 효자문화의집은 예술기획 my stage가 새롭게 맡는다. 인후문화의집은 사랑의 하모니, 우아문화의집은 공연문화발전소 명태, 진북문화의집은 사단법인 한국마을연구소, 삼천문화의집은 전통예술원 모악이다.

운영기간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6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