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금연지원센터, 청소년 금연 프로그램 호응

김종순 기자l승인2016.11.29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이 운영하는 전북금연지원센터(센터장 오경재)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금연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원광대병원 금연지원센터는 원광문화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위해 청소년들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보물지도 프로그램 행사를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연사업 대상자인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진로를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열린 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 가지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배우고 싶은 것 등에 대한 각자의 보물지도를 제작하여 자신의 미래를 이미지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들을 가진 것이다.

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어 각자의 장점과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었던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뜻 깊은 행사가 됐다는 평가다.

협의체는 전북 지역 금연사업의 방향의 모색과 향후 금연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금연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익산=김규원기자.k2w@


김종순 기자  soonkim223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6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