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의원, 우수정책자료 선정

김형민l승인2009.01.07l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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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춘진(고창.부안)의원의 정책자료집인‘공교육과 미인가 대안학교의 상생방안’이 여의도통신과 희망제작소 공동주관 하는 2008 올해의 정책보고서 우수상(BEST REPORT5)에 선정됐다.

7일 김 의원실에 따르면 이들 기관은 2008년 정책보고서 총 278개를 수집, BEST REPORT를 선정한 결과 김 의원의‘공교육과 미인가 대안학교의 상생방안’이 좋은 점수를 얻었다는 것.

자료집에서는 사회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이들의 교육철학과 교육내용이‘미인가’라는 이유만으로 미인가 대안학교 학생들을 방치하는 것은 국가의 의무를 방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시에 발간된 정책자료집 ‘공교육과 미인가 대안학교의 상생방안’은 당시 신문이나 기타 언론매체에서도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고 기억한다”면서“이제는 우리 사회가 미인가 대안학교의 제도화라는 껄끄러운 주제에 대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때다”고 밝혔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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