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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만금 세계잼버리 전북 대도약 계기로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는 지난해 8월16일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세계스카우트연맹 총회결과 폴란드를 누르고 유치에 성공했다. 새만금 세계잼버리 유치 1년이 됐다. 아직 5년이 남아있지만 풀어야 할 과제는 산적해 있다.전북도가 새만금 세계잼버리 ...
오피니언  2018-08-16
[사설] ‘기금본부 재 이전’ 방관만 할일 아니다
국민연금 개편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문재인 대통령이 진화에 나섰다. 그런데 논란이 수익률 급락으로 번지면서 엉뚱하게 기금본부 서울 재 이전 주장으로 비화되는 분위기다. 최근 국민연금제도발전위원회 등이 연금 보험료율을 올리고 의무가입 나이를 늦춰...
오피니언  2018-08-16
[사설] 자치단체는 행정정보 원문공개 나서야
도내 자치단체들이 도민과의 소통에 인색하다는 지적이다. 정책의 투명성을 높여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려는 현 정부의 방침과도 어긋나는 것으로 해당 지자체들의 의식 전환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6월까지 ...
오피니언  2018-08-15
[사설] 완주까지, 시군 소멸위기 극복 길 없나
한국고용정보원이 지난 해 전북의 14곳 시군 가운데 10곳이 인구절벽으로 30년 내 소멸 위기를 맞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주 군산 익산 3시와 군 지역으로는 유일하게 완주를 뺀 남원 김제 정읍 등 시 지역과 군 지역 전역이 대상이었다. 그런데 정보...
오피니언  2018-08-15
[사설] 도의회, 재량사업비 부활 미련 버려라
전북도의회가 심각한 부작용에 폐지를 약속했던 재량사업비를 슬그머니 부활시키려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니 참으로 어이가 없다. 도민의 부정적 정서는 안중에도 없이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없는 안 자체를 다시금 회자케 하는지 도저히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가지 않는...
오피니언  2018-08-13
[사설] 폭염 가뭄 장기화, 근본대책 손 놓았나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는 기상재해가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다. 14호 태풍 야기가 식혀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비켜갔다. 간간히 내리는 소나기도 극히 일부지역에 그치고 양까지 적어 폭염 잡기에는 어림도 없다. 7월 10일 전북지역 전역에 처음으로 내려진 ...
오피니언  2018-08-13
[사설] 도 군산시 직접 삼성투자 유치 나서라
삼성이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계획을 밝히자 삼성 투자에 대한 기대가 높아져 전북도와 군산시 당국자들의 움직임이 부산해지고 있다. 군산지역 투자계획 포함에 대한 기대 때문이다. 삼성이 3년이란 비교적 단기간에 무려 180조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밝혔다. ...
오피니언  2018-08-12
[사설] 인공강우 연구 필요
연일 재난급 폭염이 이어지며 국민들의 피해는 물론,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농촌에서는 농작물이 시들하고, 돼지와 닭이 죽어나간다. 여름과일과 야채 등 수량이 모자라자 농민들은 야간에 작업하고 환풍기를 돌리는 등 농작물 지키기에 고생하고 있...
오피니언  2018-08-10
[사설] 스마트 팜, 옛날농업 저항정서 극복을
김제시 백구면 일원이 정부로부터 스마트 팜 혁신 벨리로 선정됐다. 전북도가 이를 계기로 전북을 구태의연한 옛날농업 이미지의 농도서 벗어나게 하겠다고 나섰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의 스마트 팜 산업을 선도하는 스마트 농생명의 수도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욕이다...
오피니언  2018-08-09
[사설] 공교육 정상화 방안 마련 서둘러야
국가교육회의 공론화위원회에서 발표한 대입제도 개편안을 둘러싼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공론화위원회가 밝힌 대입 정시확대와 수능 상대평가를 유지하는 내용의 권고안은 특히 정시 확대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전북교육계의 큰 우려를 사고 있다.애당초 전북교...
오피니언  2018-08-08
[사설] 정부가 새만금 기업입주 발목 잡나
전북도가 추진 중인 새만금 산업단지 내 장기임대 용지 조성 및 기업유치 사업이 기획재정부에 발목을 잡혀 더 이상 진척되지 못한다고 한다. 일자리 정부로서 새만금 기업 유치를 전폭 지원해도 모자랄 판이어서 이해가 어렵다. 전북도가 최근 새만금 산업단지 ...
오피니언  2018-08-08
[사설] 전주시,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관리해야
시각장애인의 보행 안전을 위해 설치한 점자블록이 오히려 시각장애인들의 위험을 야기하고 있다고 해 당혹스럽다. 시각장애인들의 길잡이인 점자블록이 전주시 곳곳에 있지만 엉터리로 설치되고, 훼손되고, 사라지기까지 하면서 시각장애인들이 다치는 경우까지 발생한...
오피니언  2018-08-07
[사설] 폭염에 가뭄, 기상재해 속수무책인가
전국에 기록적인 폭염이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는 가운데 가뭄까지 겹치는 이상기후로 기상재해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사람들 온열 희생자가 늘고 가축도 대량으로 폐사되고 있다. 농작물 피해 확산으로 농산물가가 뛰고 있다. 올 폭염은 가히 기...
오피니언  2018-08-07
[사설] 전북관광 내실다지기 급하다
전북 도내 관광지에 대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여전히 기대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대와 (주)컨슈며인사이트의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한 기초 환경 분석’결과 전북은 재 방문의향과 놀 거리, 풍족도 분야에서 전국 중하위권의 낮은 평가를 받았다. 종합적인 ...
오피니언  2018-08-06
[사설] 남원 의전원, 의료원 분원 관철돼야
정부가 남원에 설립키로 한 공공의과대학을 4년제 의학전문대학원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가 2018년도 제2차 국가특수법인 대학설립심의위원회서 4년제 의전원 학제의 국립공공의과대학원 설립안을 의결했다. 물론 4년제 의전원은 교육부가 방향...
오피니언  2018-08-06
[사설] 농협, 농민 곁으로 오고 있다
농협이 농민을 위한 조직으로 변하고 있다는 소식이 반갑다. 농민 10명 중 7명이 '농협이 농민을 위한 조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니 더욱 다행스럽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과 농협미래연구소가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13...
오피니언  2018-08-05
[사설] 전북 국가예산 7조 확보 만전 다해야
정부의 스마트팜 혁신벨리 사업 대상지로 김제가 선정돼 지난번 테마별 관광거점도시 육성 5개년계획의 전북 패싱 충격이 얼마는 가시는 것 같다. 민선 7기 전북도정에 일희일비가 아닐 수 없다. 김제 스마트팜 사업지 선정은 유치의 개가라 할 만큼 획기적이 ...
오피니언  2018-08-05
[사설] 상용차 사업 군산경제 살리는 단초
정부가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군산과 전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사업(상용차 사업)을 단순지역 사업으로 치부하면서 말뿐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정부는 상용차 사업을 GM군산공장...
오피니언  2018-08-02
[사설] 전북 스마트팜 선도사명 막중하다
전북 김제시 백구면 일원이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팜 혁신 벨리로 선정됐다. 정부가 올해 안 선정키로 한 전국 4곳 중 1차 2곳 선정에서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면 일원과 함께 한국 스마트팜 확산의 마중물이라는 큰 역할을 맡게 됐다. 김제 백구의 스마트팜...
오피니언  2018-08-02
[사설] 혐오시설을 지역발전 효자로 만들자
그동안 혐오시설로만 인식돼 왔던 반려동물 장묘 시설이 임실군에 들어서게 됐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공공동물장묘시설 설치 지원 사업’에 선정돼 전국 1호라는 명예도 얻게 됐다.반려동물 정책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
오피니언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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