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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단상] 여름에 기대어
창밖을 내려다보았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동안 시선이 창밖으로 갔다. 아늑하다. 9월 초입이라 바람에 벼이삭들이 이리 저리 흔들리고 있다. 바람이 부는 대로 이삭들이 누웠다가 일어나기를 반복하고 있다. 마치 팝스타의 손짓에 반응하는 관객 같기도 하고 ...
오피니언  2018-12-06
[아침단상] 손톱
전주 천변으로 가벼운 발걸음을 옮겼다. 온통 신 록인 산이 선명하게 보이고 하늘은 높고 푸르다. 바람은 선선하고 시냇물은귀를 편하게 한다. 이런 날씨에는 천천히 걸으면서 그리운 지난 시절을 떠올리고 싶어진다. 눈에 들어오는 것을 아무런 생각 없이 지나...
오피니언  2018-11-29
[아침단상] 후회없는 선택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스웨덴에게 아깝게 졌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목이 터져라 응원을 했는데 중요한 첫 경기에서 지고 말았다. 비디오 판독으로 스웨덴에 페널티킥 기회를 허용하여 패배를 했다. 우리나라가 진것도 아쉬운데 나는 친구...
오피니언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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