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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생명 연구현장] ‘케나프’, 에너지 자급률 확보·간척지 이용 두 토끼 잡다
전라북도가 농업 연구 및 생산 등에서 농생명 집적화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데 일반에게는 농생명 연구가 생소하다. 전라북도 도민에게 역시 그렇다. 이에 전라북도농업기술원 및 시군기술센터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농생명 연구 결과를 확인했다. 도내 농...
황성조 기자  2018-11-27
[전북1000리길] 가장 깨끗한 자연과의 교감··· '소망의 종' 울려라
전북 1000리길 44개 노선 중 운곡저수지 주변을 한 바퀴 돌면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힐링로드! 고창의 운곡생태습지길 2코스를 걸어보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군의 있는 그대로의 자연생태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운곡생태습지길’운곡생태습지길 ...
신동일 기자  2018-11-26
[작지만 꿈이 영그는 교정] 학생 잠재력 '쑥쑥' 마중물 특성화 교육 눈길
김제검산초등학교(교장박연주)는 ‘즐겁게 배우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 ‘책임을 다하고 사랑과 열정으로 가르치는 교사’, 믿음으로 지원하고 기쁘게 지켜보는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지혜를 모아 행복 꿈나무를 키워가고 있다.2002년 3월 개교한 검...
최창용 기자  2018-11-25
[레저&위크엔드] 성수산줄기 '군신' 거느린 천년고찰, 수백살 고목들을 비호하다
성수면은 임실군의 동쪽에 위치한 해발 200m내외의 중산간지로써 둔남천의 발원지이며, 임실군의 주봉인 성수산이 있는 곳이다.전주에서 32km 지점에 있는 성수면은 삼국시대 백제의 운수현에 속하다가 고려시대에는 남원부, 조선시대에는 상동면과 하동면으로 ...
임은두 기자  2018-11-22
[전북1000리길] 역사와 문화의 길을 밟으며 시공을 넘나들다
고창읍내에 할아버지 당산이라고 불리는 중요민속문화제 제14호 오거리당산은 본래 동서남북과 중앙에 다섯 개의 당산이 있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마을당산으로 현재 삿갓바위를 쓰고 있어 할아버지 당산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행주형의 마을이 물에 떠내려...
신동일 기자  2018-11-21
[특집 종합] “농업,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직장!”
우리 농촌은 이제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융복합으로 이뤄지는 첨단기술농업을 지향하고 있다. 6차산업과 연계되는 창업농업과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미래농업으로 가는 데 청년들은 가장 중요한 ...
황성조 기자  2018-11-20
[전북1000리길] 물, 바람, 동물 그리고 내 발걸음 소리
고창군은 전북 1000리길 44개 노선 중 3개(운곡생태습지길 1코스, 운곡생태습지길 2코스, 읍성성곽길) 노선이 선정됐다.이 중 운곡생태습지길 1코스는 2018년 10월 26일 ‘한반도 첫수도 선포식 때 한반도 첫수도 길로 지정됐다.BC 4-5세기에...
신동일 기자  2018-11-19
[작지만 꿈이 영그는 교정] 대학 진학·공무원 합격 두마리 토끼 잡다
대학진학과 공무원 합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키우고 있는 고등학교가 있다.바로 진안군에 위치한 한국한방고등학교다.지난 2010년 개교한 한방고는 전국 유일의 한방 특성화고교로 졸업생 100%가 대학진학이나 취업에 성공하면서 그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
양대진 기자  2018-11-18
[레저&위크엔드] 아침 햇살 가득, 자연을 품은 동네··· 같이 사실래요?
여행은 행복과 아름다움을 선물한다. 행복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 무작정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하지만 치밀한 계획과 준비물, 여비 등등으로 마음을 단단히 먹지 않고는 쉽사리 떠나기 힘든 여행.그렇다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우리주변의 작은 동네구경은...
김종순 기자  2018-11-15
[전북1000리길] 길 위에서 조선 ‘유학의 큰 별’을 줍다
조선 유학의 봄길을 거닐다!전북 1000리길 선정 순창 선비길, 수려한 자연 풍광과 유학의 혼 느끼는 도보여행 주말 가을을 만끽하기 딱 좋은 날씨다. 가정의 달이니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 제격일 듯싶다. 순창군은 작년에 선비길을 완공하고 본격적 운...
이홍식 기자  2018-11-14
[전북 농생명 연구현장] 문화콘텐츠 시장 휩쓸 '스타 곤충' 키운다
전라북도가 농업 연구 및 생산 등에서 농생명 집적화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데 일반에게는 농생명 연구가 생소하다. 전라북도 도민에게 역시 그렇다. 이에 전라북도농업기술원 및 시군기술센터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농생명 연구 결과를 확인했다. 도내 농...
황성조 기자  2018-11-13
[전북1000리길] 곱디고운 단풍길 너머 '사색의 길'에 이르다
강천산은 금강산을 참 많이 닮은 산이다. 우선 아름다운 산세가 그렇고, 거울처럼 맑은 물이 그렇다. 또 찾는 사람의 감탄을 절로 자아내게 하는 2개의 폭포와 기암괴석은 왜 강천산이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려지게 됐는지를 보여 준다.일상에 지쳐 숲속에서의 ...
이홍식 기자  2018-11-12
[전라일보가 만난 사람] “학교자치 토양 다져놨다”
전북교육감이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가 6·13지방선거 당시 그토록 힘주어 말하던 ‘학교자치’는 어디쯤 와 있을까.6일 전북교육청에서 마주한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학교자치를 말하기 전에 교육감으로서 나 자신이 자치 식으로...
이수화 기자  2018-11-10
[특집 종합] 대한민국 재생에너지산업 글로벌 전진기지 육성
새만금에 세계 최대 규모인 3GW급의 태양광 발전설비와 GW급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설치하고, 제조기업?연구기관 유치 등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것이 비전의 핵심골자이다.이는 새만금 권역의 입지환경을 활용해 이 곳을 국...
장병운 기자  2018-11-08
[전북1000리길] '천혜의 수석공원' 명당 중의 명당이로다
▲ 기암괴석의 비경을 품에 안은 장군목 순창군 동계면에 위치한 장군목은 섬진강의 상류에 천혜의 수석공원으로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곳으로,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표적 관광명소다. 특히 산자락과 강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빚어낸 섬진강의 풍...
이홍식 기자  2018-11-07
[특집 종합] “살아 있는 땅에서 ‘살진 사과’ 얻죠”
우리 농촌은 이제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융복합으로 이뤄지는 첨단기술농업을 지향하고 있다. 6차산업과 연계되는 창업농업과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미래농업으로 가는 데 청년들은 가장 중요한 ...
황성조 기자  2018-11-06
[전북1000리길] 옛길을 휘감고 도는 ‘천상계곡의 정수’
올해는 전라도 탄생 천년이 되는 해다. 천년을 이어온 역사와 전통문화, 생태자연은 우리의 자부심이자 경쟁력으로 그 흔적은 고스란히 ‘길’ 위에 새겨져 있다. 긴 세월을 이고 묵묵히 제 자리를 지켜온 ‘길’. 전라북도는 ‘전북 천리 길’을 선정하고 그 ...
김동성 기자  2018-11-05
[작지만 꿈이 영그는 교정] 번암 윈드오케스트라, 농촌 예술문화의 ‘별’이되다
장수군 번암초등학교(교장 홍해숙) 교정에서는 오후가 되면 밝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아름다운 음악이 들려온다. 이는 장수군의 자랑거리인 번암 윈드오케스트라가 있기 때문이다.번암 윈드오케스트라는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에 위치한 학교 아이들에게 악기 ...
엄정규 기자  2018-11-04
[레저&위크엔드] 원색의 향연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
세상이 온통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간다. 붉게, 혹은 노랗게 저마다 고운 빛을 뽐내는 잎들. 봄날의 화려한 봉오리를 피워 올리는 꽃들이 부럽지 않은 계절이다.‘가을은 모든 잎들이 꽃을 피우는 제 2의 봄이다.’고 말한 알베르 카뮈의 말을 저절로 체감할 ...
정성우 기자  2018-11-01
[전라일보가 만난 사람] “사립유치원 시대적 변화 거스를 땐 국민적 반발 직면할 것”
“국민들이 교육기관에 대해 한 단계 높은 투명성과 공공성을 요구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최근 사립유치원 감사 결과 발표 이후 유치원 교육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이 뜨겁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은 “만약 사립유치원이 이런 시...
이병재 기자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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