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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판] "169번째 '맛있는 희망' 전하러 갑니다"
오늘은 도시락 반찬 배달 봉사하는 날이다. 매주 한 차례씩, 3년하고도 석 달이 넘게 꼬박 배달했다. 도시락 반찬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하는 ‘전라광장’ 회원들. 상부상조 정신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의 이야기다. 8일 오전 11시 전...
이병재 기자  2015-12-15
[살맛나는 판] "사진이 꼭 필요하시다고요? 지금 바로 갑니다!"
세상 살기 참 팍팍하다고 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일이 무엇일까요. 서로의 손을 잡아 주는 일입니다.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희망을 전해야 합니다. ‘연대’란 말이 자연스러워 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희망을 주고받는 현장을 찾았습니다. 두드러지지는 않지...
이병재 기자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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